2026/02 22

'성과 뚜렷한' 삼성라이온즈 스프링캠프···우승 도전 박진만 호 '오키나와 중간 평가'

'성과 뚜렷한' 삼성라이온즈 스프링캠프···우승 도전 박진만 호 '오키나와 중간 평가'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라이온즈가 오키나와 캠프도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박진만 감독은 현재까지 성과는 뚜렷하다는 평가를 내렸습니다.괌에서 시작한 1차 캠프부터 만족감을 보인 박진만 감독은 "선수들이 비시즌 기간 몸을 잘 만들어 왔던 지점에서 강팀의 살짝 모습이 보였다"라는 평가와 함께 이런 개인적인 준비와 열정이 2차 캠프까지 순조로운 흐름으로 만들었다고 짚었습니다.최형우의 영입도 기대가 크다고 밝힌 박진만 감독은 젊은 선수들이 흔들릴 수 있는 순간에 안정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야수들의 성장에도 분명한 성과가 보이는데 이 지점도 최형우가 함께 하며 더 뚜렷해졌다는 평가를 내립니다. 4선발까지 정해진 상황에서 5선발 ..

기사/2026년 2026.02.24

"44살짜리 왔는데 왜 삼성이 우승 후보예요?" 최형우가 품은 의문, 박진만 감독은 '태연하게' 답했다 [오키나와 현장]

"44살짜리 왔는데 왜 삼성이 우승 후보예요?" 최형우가 품은 의문, 박진만 감독은 '태연하게' 답했다 [오키나와 현장] "대체 왜 그렇게 보는 거예요?" 최형우(43)가 자신의 합류에 삼성라이온즈를 우승 후보로 꼽는 야구계 평가에 관심을 드러냈다. 최형우는 22일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의 아카마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삼성 스프링캠프 훈련을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아니 왜 그러는 거예요?"라고 역질문했다. 취재진의 질문은 최형우의 합류로 삼성이 올해 우승 후보로 꼽히는 것에 대한 소감이었다. 지난해 12월 최형우는 2년 최대 26억 원 FA 계약을 맺고 친정팀 삼성으로 복귀했다. 최형우의 이적은 올겨울 가장 뜨거운 감자였다. 처음에는 설마 했던 이적이 성사된 것에 대한 놀라움이 컸다. 하지만 막강한 ..

기사/2026년 2026.02.24

"재미있고 즐겁게 야구하길" 박진만 감독, 일본 오키나와 야구 꿈나무에 전한 진심 [삼성 캠프]

"재미있고 즐겁게 야구하길" 박진만 감독, 일본 오키나와 야구 꿈나무에 전한 진심 [삼성 캠프] 삼성, 지역 초∙중 야구 및 소프트볼 8개 팀에 새 연식구와 소프트볼공 500개 전달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스프링캠프지에서 지역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삼성은 22일 정오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에 위치한 초∙중 야구 및 소프트볼 8개 팀 학생들에게 새 연식구와 소프트볼공 500개를 전달했다. 스프링캠프 훈련 중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학생 30여 명과 학부모, 지역 관계자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특히 박진만 감독과 코치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학생들에게 공을 건네며 격려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만 감독과 코치진은 “야구를 재미있게 즐기며 하길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고, 학생..

기사/2026년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