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이닝 77구 최원태, 왜 빨리 바꿨냐고? 박진만이 답했다…이승민·양우현·최형우·박승규·이재현·장찬희 칭찬까지[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칭찬할 선수가 많은 경기였다.삼성 라이온즈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6-4 승리로 미소 지었다. 3연승을 내달리며 KIA의 4연승을 가로막았다. 리그 단독 1위를 질주 중이다.이날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류지혁(2루수)-강민호(포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최원태였다.타선에서 박승규가 1안타(1홈런) 2타점, 최형우가 1안타 2타점, 양우현이 2안타 1타점, 김지찬과 구자욱이 ..